우연찮은 계기로 촬영을 맡게되고, 덕분에 사장님에서 우리언니가 되게 해준, 감사하고 행복했던 루이앤벨 :)
이제는 기억속 추억이 되었지만, 나에겐 여전히 루이앤벨 사장님은 언니뿐이에요 ♡